128flux_20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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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Flux_2023 / 오완석 Oh wanseok_설리라 코퍼레이션 & 키와림 Kiwalim_깊은 심심함 : 헤엄치기_2023.3.31-4.30
작업의 몸을 그리다. 만약에, 시간이 수평으로 연결되어있고, 그 흐름을 수직으로 잘라 단면을 본다면, 그 시간의 단면은 어떤 모습일까? 이곳과 저곳을 나누는 경계는 어떤 형태일까. 경계의 시작을 그림으로 그리면 어떤 작업일까.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는 순간, 작업의 몸이 생기고, 작업에 몸이 생기면, 그 모습을 외부로 드러낸다. _작가노트 키와림_Kiwalim(김기훈, 김들림) 깊은 심심함 : 헤엄치기 <깊은 심심함 : 헤엄치기>는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