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세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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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깝고도 먼_이세형 Lee Se Hyung_2024.12.2-12.11
복도에서 바라본 풍경 / 72.5×91.0(cm) / oil on canvas / 2024 그네 옆에서 바라본 풍경(좌), 산책을 하다가 본 풍경(우) / 복도에서 바라본 풍경 / 91.5×135(cm), 91×130(cm) / oil on canvas / 2024 나는 풍경을 그린다. 성장하면서, 한 살 한 살 지나갈수록 변화가 많고, 책임져야 하는 일이 늘어났다. 그럴 때마다 불안과 부담이 생겨 이를…
